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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의한 질환
 글쓴이 :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
작성일 : 2019-03-15 10:07   조회 : 35  

술에 의한 질환


위장

설사, 오심, 구토, 식욕부진 때문인 영양실조와 비타민 부족현상이 나타나며, 심한 복통, 토혈, 하혈로 인한 입원치료 발생, 위액의 분비를 억제해 위와 장벽을 헐게 함. 장기간 음주 시 위장의 상피점막 세포를 자극하여 탈수현상과 염증을 일으키고 장관의 상피 중 점막 세포들의 염증을 발생(장염, 설사) 시킨다. 심하면 주의 근육층을 파괴하여 위염, 위궤양이 발생한다.           


췌장

장알코올이 췌장 내에서 생성되어 소화효소,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분비를 비정상화시켜 고당뇨를 유발하고, 혈당치를 떨어뜨림으로써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일으켜 체내 당분 조절이 잘 안됨으로써 당뇨를 더욱 악화시키며 만성 음주 시 술이 체장을 자극하는 통증을 발생시킴으로서 발작을 일으킨다. 


심장과 혈압

중정맥과 급사 : 만성 알코올 환자는 음주 후 심방 부정맥이 흔하며, 돌발적인 심실 부정맥으로 인하여 급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고혈압 : 알코올의 만성섭취는 고혈압을 일으키고 용량에 비례하여 고혈압의 발생과 증상정도가 심해지며, 뇌졸중의 위험 역시 증가한다.


 혈액

골수에서 혈액생성을 억제하여 빈혈이 발생한다. 백혈구 수의 감소로 침투한 병원체에 대한 저항이 떨어져 잦은 병치레 및 증상이 심해지며 혈소판 수의 감소로 인한 혈액응고 지연으로 지혈이 어려워진다.    

 

신경계

손발의 감각이 아프거나 저린 증상을 나타내는 말초신경 장애를 유발한다. 장기간 술을 계속 마시는 동안 기억세포가 파괴되어 기억력이 감퇴하고 술을 완전히 끊는다 하여도 손상된 기억력은 원래의 상태로 회복할 수 없다.

 

성생활

남자의 경우 고환이 위축되고 정자 수의 감소가 발생하며, 여자의 경우 월경이 없어지고, 난소의 크기가 감소하여 불임이 발생한다.


과음과 폭음이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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